별하나 책하나 명작 동화 -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주)애플비북스 ㅣ 글 김인숙, 그림 박새미
별하나 책하나 명작 동화
5,500원
4,950 (10%↓)
49원 (1%)
36쪽 / 200x200mm
양장
9788967819279
2022-06-10
판매가능
총 금액 :

부모님이 안 계실 때 낯선 사람이 문을 두드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늑대에게 잡아먹힐 위험에 처한 아기 염소들의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엄마 염소는 먹을 것을 구하러 집을 나서기 전, 일곱 마리 아기 염소에게 아무한테도 문을 열어 주지 말라고 했어요.
하지만 얼마 뒤, 누군가 엄마인 척 문을 두드리는 거예요.
과연 일곱 마리 아기 염소는 어떻게 했을까요?

[주의사항]
종이가 날카로우니 베이지 않도록 하세요.
던지거나 심한 충격을 주지 마세요.

※KC 인증유형 : 공급자적합성 확인(KC)
※KC 인증번호 : 없음





1. 귀에 쏙쏙 들어오는 말맛을 제대로 살린 이야기를 만나요.

그러자 들어온 건진짜 진짜 무시무시한 늑대였어요!  ---16

 

아기 염소들은 하나하나 이불 속으로 쏙, 침대 밑에 쑥옷장 속으로 쏙, 탁자 밑에 쑥, 커튼 뒤로 쏙, 의자 뒤에 쑥괘종시계 속으로 쏙 들어가 꼭꼭 숨었어요.  ---18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는 원작의 재미와 감동을 살려 재구성하여 읽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어요.

또 매매, 꿀꺽, 꿈틀 등 유아에게 꼭 필요한 의성어, 의태어, 필수 어휘와 말맛을 살린 문장 등이 특징이에요.

그래서 학습적이며 술술 잘 읽힐 뿐만 아니라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답니다.

 

2. 인물이 살아 움직이듯 생생하고 독창적인 일러스트를 만나요.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는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감으로 동물과 자연을 표현했어요.

또한 무시무시한 늑대, 슬퍼하는 엄마 염소와 막내 등 각 등장인물의 표정과 행동을 생생하게 드러내어 이야기 속 감정과 줄거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했지요

늑대에게 아기 염소들이 잡아먹히는 장면을 사진처럼 표현하여 무섭지 않게 이야기를 받아들일 수 있게 하였어요.

이러한 독창적인 구도는 아이의 창의성과 미적 감각을 키워 준답니다.

 

3. 독후 활동으로 이야기를 한눈에 다시 봐요.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는 늑대가 잡아먹은 아기 염소를 구해내고 늑대를 물리치는 지혜를 담은 이야기예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이야기의 주제를 쉽게 이해하도록 짧은 문장으로 정리했어요.

또 전체 줄거리를 다섯 장면으로 요약해서 줄거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지요.

'엄마 염소가 맞는지 알아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내가 아기 염소라면 늑대가 들어왔을 때 어떻게 했을까요?' 등 주제와 관련된 질문은 아이가 다시 한 번 이야기를 곱씹을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배송안내>
  • 현대택배를 통해 배송 진행되며, 2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 배송비는 동일 배송지라 하여도 각 주문번호에 부과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은 결제완료 후 주말 및 공휴일 제외하고 2~5일 이내 배송됩니다.(도서 산간지역은 7일 이내)
  • 날씨나 택배사 자체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상품불량 및 오배송 등으로 인한 교환/반품의 경우 배송비 무료입니다.
  • 단순변심 및 고객님의 사정으로 교환/반품의 경우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무료배송의 경우 왕복 택배비)
<교환/반품 접수 안내>
-교환 및 반품은 배송완료 후 15일 이내에만 접수 가능합니다.
  • 마이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하시면 담당자 접수 후 처리가 가능합니다.
  • 교환 및 반품시 접수 없이 상품을 보내실 경우, 반송될 수 있습니다.
  • 반품 주소지 :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103-2 여촌빌딩 1층 e마케팅팀(Tel. 070-8877-2503)
<교환/반품 불가 안내>
-아래 불가사유에 해당될 경우 배송완료 후 15일 이내라 해도 처리 불가합니다.
  • 사용 및 개봉으로 인한 상품가치훼손시 처리 불가.
  • 교환 또는 반품 접수 확인 후 7일 이내에 도착하지 않은 경우.
  • 고객님의 부주의로 제품이 파손 및 손상된 경우.
  • 단순변심 및 고객님의 사정으로 교환/반품시 고객님이 배송비 부담하지 않은 경우.

이미지 자세히 보기

닫기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닫기

관심상품 추가

상품이 관심상품에 추가 되었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닫기
오늘본도서
장바구니 관심상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