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하나 책하나 전래 동화 - 방귀쟁이 며느리
(주)애플비북스 ㅣ 글 한영미, 그림 박재현
별하나 책하나 전래 동화
5,500원
4,950 (10%↓)
49원 (1%)
36쪽 / 200x200mm
양장
9788967819392
2022-06-10
판매가능
총 금액 :

집과 가족들을 모두 날려 버린 며느리의 태풍 방귀도 쓸모가 있을까요?
쓸모없는 줄 알았던 것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 보세요.

시집온 며느리가 방귀를 뀌지 못해 얼굴이 누렇게 변했어요.
가족들은 얼마든지 방귀를 뀌라고 허락했지요.
며느리가 방귀를 뀌자 기둥이 휘어지고, 대문짝이 떨어지고,
살림살이는 뒤죽박죽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시어머니와 시아버지는 결국 며느리를 친정으로 내쫓아 버렸어요.
과연 이대로 며느리는 친정으로 돌아가게 될까요?

[주의사항]
종이가 날카로우니 베이지 않도록 하세요.
던지거나 심한 충격을 주지 마세요.

※KC 인증유형 : 공급자적합성 확인(KC)
※KC 인증번호 : 없음





1. 할머니가 말해 주듯 말맛을 제대로 살린 옛이야기를 만나요.

시아버지는 문고리에 매달려 펄럭펄럭.

시어머니는 솥뚜껑에 달려 오르락내리락.

신랑은 기둥을 부둥켜안은 채 털퍼덕!   ---17

 

기둥이 휘어지고, 대문짝이 떨어지고살림살이는 뒤죽박죽 엉망진창이 되었어요. ---20

 

≪방귀쟁이 며느리≫는 입에서 입을 통해 전해 내려오는 전래 동화의 특성을 살려 입말체를 썼어요.

구어체라고도 불리는 입말체는 옛이야기를 친숙하게 느끼도록 해 주지요.

또 싱글싱글, 펄럭펄럭, 오르락내리락 등 유아에게 꼭 필요한 의성어, 의태어, 필수 어휘를 사용했어요.

연결되는 문장에서도 지루하지 않도록 음절을 맞춰 리듬감을 주었어요.

그래서 학습적이며 술술 잘 읽힐 뿐만 아니라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답니다.

 

2. 등장인물이 살아 움직이듯 생생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만나요.

≪방귀쟁이 며느리≫의 일러스트는 화려한 색감과 움직이는 듯한 표현이 특징이에요.

이것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 집중력을 높여 주지요.

또한 방귀에 날아가는 가족들, 방귀를 뀌는 며느리, 깜짝 놀라는 시아버지 등 각 등장인물의 표정과 행동을 생생하게 드러내어 이야기 속 감정과 줄거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했지요

만화를 연상케 하는 과장된 표정과 몸짓은 아이가 전래 동화를 더욱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답니다.

 

3. 독후 활동으로 이야기를 한눈에 다시 봐요.

≪방귀쟁이 며느리≫는 쓸모없는 것들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유익한 전래 동화예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이야기의 주제를 쉽게 이해하도록 짧은 문장으로 정리했어요.

또 전체 줄거리를 다섯 장면으로 요약해서 줄거리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지요.

'방귀 때문에 며느리를 내쫓은 가족들에게 어떤 말을 해 주고 싶나요?', '똑같은 방귀이지만 집에서 뀌었을 때와 배나무 아래서 뀌었을 때는 무엇이 다를까요?' 등 주제와 관련된 질문은 아이가 다시 한 번 이야기를 곱씹을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배송안내>
  • 현대택배를 통해 배송 진행되며, 2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 배송비는 동일 배송지라 하여도 각 주문번호에 부과됩니다.
  • 주문하신 상품은 결제완료 후 주말 및 공휴일 제외하고 2~5일 이내 배송됩니다.(도서 산간지역은 7일 이내)
  • 날씨나 택배사 자체 사정에 따라 배송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
  • 상품불량 및 오배송 등으로 인한 교환/반품의 경우 배송비 무료입니다.
  • 단순변심 및 고객님의 사정으로 교환/반품의 경우 배송비는 고객님 부담입니다.(무료배송의 경우 왕복 택배비)
<교환/반품 접수 안내>
-교환 및 반품은 배송완료 후 15일 이내에만 접수 가능합니다.
  • 마이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하시면 담당자 접수 후 처리가 가능합니다.
  • 교환 및 반품시 접수 없이 상품을 보내실 경우, 반송될 수 있습니다.
  • 반품 주소지 :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103-2 여촌빌딩 1층 e마케팅팀(Tel. 070-8877-2503)
<교환/반품 불가 안내>
-아래 불가사유에 해당될 경우 배송완료 후 15일 이내라 해도 처리 불가합니다.
  • 사용 및 개봉으로 인한 상품가치훼손시 처리 불가.
  • 교환 또는 반품 접수 확인 후 7일 이내에 도착하지 않은 경우.
  • 고객님의 부주의로 제품이 파손 및 손상된 경우.
  • 단순변심 및 고객님의 사정으로 교환/반품시 고객님이 배송비 부담하지 않은 경우.

이미지 자세히 보기

닫기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닫기

관심상품 추가

상품이 관심상품에 추가 되었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닫기
오늘본도서
장바구니 관심상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