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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롱대롱~ 흔들거리는 모빌 초점책으로 호기심 쑥쑥! 집중력도 쑥쑥!
김은영 2012-02-07 80
모빌 초점책은 초점책의 장점에 모빌의 장점이 더해진 한층 업그레이드된 초점책이예요.

비닐포장을 뜯으니 케이스 안에 색깔/초점 두 가지의 책이 들어 있었어요.

(두 권이 한 세트)

케이스와 책이 모두 단단해서 오래 볼 수 있고, 소장하기에도 좋은 재질이었어요.

모서리 부분과 파여 있는 부분이 모두 라운딩 처리 되어 있었어요.
모빌 초점책이다 보니 이렇게 끈으로 보드북이랑 연결되어 매달려 있어 대롱대롱 흔들려요.

0~3개월 아기를 위한 초점책으로 흑백으로 된 패턴(앞면)과 귀여운 동물 얼굴(뒷면)의 모빌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돕고 초점을 뚜렷하게 해줘요.

흑백패턴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모빌책 뿐만 아니라 주변의 배경까지도 다양한 흑백패턴이 그려져 있어요.

색깔책은 2,3개월 이후의 아기들을 위한 책이예요.

주목성이 높은 강하고 밝은 색의 패턴(앞면)과 사물 그림 모빌이(뒷면)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돕고, 호기심을 자극해요.
색깔책은 흑백 초점책처럼 배경에도 다양한 패턴이 그려져 있었어요.
흑백 초점책은 패턴이 단순한 편이었다고 하면, 색깔책은 좀 더 화사하고 예쁜 문양이 많았어요.
흑백 초점책과 마찬가지로 앞, 뒤가 달랐는데 뒷면에는 그림과 단어가 있어서 아이들 언어발달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책을 펼쳐서 흔들어 주니 집중을 잘하더라구요.
누워 있는 아이 옆에 병풍처럼 펼쳐서 놓아주었는데

대롱대롱 흔들리는 책이 신기한지 계속 고개를 돌려 집중!

ㅎㅎㅎ

책을 보다가 무심코 가운데 보드북을 쳤는데 뒤집히고 흔들거리니까
신기한지 계속 만지더라구요.
어찌나 집중을 하고 보던지~ 여기에 멜로디까지 나오면 대박이겠어요!ㅎㅎ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책 친구, 초.점.책!
이왕이면 대롱대롱~ 흔들거리는 모빌 초점책으로

우리 아이 호기심 쑥쑥! 집중력도 쑥쑥!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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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롱대롱~ 흔들거리는 모빌 초점책으로 호기심 쑥쑥! 집중력도 쑥쑥!
김은영 2012-02-07 80
아이가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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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처음만나는 책 애플비 모빌 초점책!!
조은아 2012-02-06 80
인터넷 카페에서 뱃속에 있는 아가를 위해 다른 엄마들은 배냇저고리를 만들고 모빌을 만들고 침대, 베개 심지어 모빌초점책도 엄마표로 만드는 것을 많이 봤답니다. 나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실천하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변명일 수도 있지만 시부모님도 계시고 큰 아이도 있다 보니 제 시간은 별로 없어 태교도 제대로 못하고 있지요. 태어날 아가를 위해 직접 만들지는 못했지만 뭔가 마련해 두었다는 왠지 모를 뿌듯함이 있었지요.

애플비 모빌초점책은 신생아부터 1,2세까지 볼 수 있는 시각 자극용 책이랍니다. 병풍 형태로 펼쳐서 세워두면 여러 모양의 모빌이 매달려 있고요 뒷면에는 사물도 익힐 수 있답니다.

책은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초점 책과 색깔 책으로 나눠져요.
초점 책은 0~3개월 아기를 위한 책으로 흑백으로 된 패턴과 동물 얼굴 모양의 모빌이 매달려 있지요.
색깔 책은 2,3개월 이후의 아기를 위한 책으로 주목성이 강하고 밝은 색의 패턴과 사물 그림 모빌이 달려있어요

모빌 부분은 사진에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하얀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당겨봤는데 튼튼하게 잘 달려 있었답니다. 처음 큰 아이를 위해 받은 건 아니지만 보여줬더니 책을 한 번 훑어보더니 병풍처럼 펼쳐지니까 책을 가지고 놀려고 하더라고요. 울타리를 만들어 놓고 문이라고 열어주고 하네요. 주차장도 만들었다가 한참을 이렇게 저렇게 다양하게 놀더라고요.
보드북 만큼의 두께는 아니지만 이렇게 갖고 놀아도 찢어지거나 할 염려는 없어 보여 그냥 두었네요.

큰 애때는 모빌로만 시각 자극을 해줬었는데 이제 모빌초점책도 생겨서 든든하네요.
4월에 태어날 아가를 위해 이제 좀 더 태교에도 신경쓰고 할 시기겠죠.
큰 아이 책 읽어주면서 겸사겸사 즐겁게 생활하려고요.
모빌 초점책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 만나게 되는 책이라 더 의미있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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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모빌초점책] 독특한 모빌책으로 창의력이 쑥쑥!
박미라 2012-02-05 80
우리아기에게 새로 보여주게 된 애플비의 모빌초점책!!

단단한 하드케이스 안으로 보이는 색깔/초점 두권의 모빌책을 만나려면-
얇게 되어있는 포장비닐이 씌어져있다.^^

포장비닐을 뜯기도전에- 엉금엉금 기어오는 아기-
그리고 꺼내기가 무섭게- 손을대서 모빌초점책을 만져본다..

초점을 또렷하게 해줄수있는 검정/흰색으로 된- 흑백 초점책과
빨강/초록/파랑/노랑 등 다양한 패턴이 함께있는 컬러 초점책은
두꺼운 보드북 소재로 코팅이 되어있고 병풍처럼 펼쳐보일수있으며-
보통의 책들과는 조금 달리 가운데에 초점모빌들이 대롱대롱 매달려있다.

열심히 기어다니는 우리 아기에게도 모빌초점책을- 점점 멀리 좋아주니,
기는 운동도시킬수있고, 아기도 너무 신기해한다.
그리고 작은 손으로 만지고 싶어서- 잼잼거리며- 모빌을 잡는다.

달랑거리는 모빌들을 만지고 보면서
아기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촉각이 발달됨과 동시에-
상상을 하게 해서 창의력까지 길러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아가도 많은 장난감중에-
모빌초점책만 보고있다.


이러다가 나중엔-
향기도 소리도 나는 오감만족 모빌책이
나올꺼같다!!!


애플비의 독특한 모빌책!!
만 6개월이 지난 우리 아가에게도 -
HOT한 책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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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모빌 초점책 -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책
김정선 2012-02-03 80
아이들 태어나서 제일 먼저 만나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 아이도 태어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50일 지나서 제일 먼저 만난 책이에요.



애플비의 초점책은 워낙 유명해서 집마다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거 같긴 하지만.

이번에 새롭게 개정되서 나온 모빌 초점책은 기존 책과는 다르게 모빌이 달려 있는 초점책이에요.



우리 아이 태어나서 처음 만난 애플비의 모빌 초점책.

흑백으로 되어 있는 초점과 칼라로 되어 있는 색깔 책 두권이 들어 있어요.



< 모빌 초점책 >은 갓 태어난 아기부터 1-2살까지 볼수 있는 시각 자극용 책이에요.

초점 - 0~3개월 아기를 위한 초점책

흑백으로 된 패턴과 동물 얼굴의 모빌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돕고 초점을 또렷하개 해줘요.



색깔 - 2, 3개월 이후의 아기를 위한 책

주목성이 높은 강하고 밝은 색의 패턴과 사물 그림 모빌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 아기의 시각발달을 돕고 호기심을 자극해요.

앞에는 다양한 패턴이 있다면 뒤에는 동물 모양과 사물 그림이 있어요.

자연스럽게 쳐다보면서 동물 인지도 할수 있고 다양한 사물도 익힐수 있어요.

대롱대롱 모빌이 가운데 달려 있다보니 아이들 호기심 자극에 도움이 되요.

대롱대롱 모빌이 움직이다보니 집중력도 키울수 있고..

우리 아이 옆에 병풍처럼 세워놓고 볼수 있게 해주고 모빌을 살짝 흔들어 주었어요.

병풍 형태로 되어 있다보니 조금 더 커도 꾸준히 볼수 있을거 같아요.

누워서 보는게 아니라 엎드려서 볼수도 있고..

위에 두고 보여주면서 모빌을 흔들어 주었더니 우리 아이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이렇게 우리 아이 태어나서 처음 만난 책이 애플비의 모빌 초점책이에요.

앞으로도 우리 아이 커가면서 더 많은 책들을 만나겠지만 그래도 처음 만난 책이라 더 기억하게 될거 같아요.



아이들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초점책.

다양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애플비의 모빌 초점책은 대롱대롱 모빌이 있어 더 좋은거 같아요.



병풍 형태에 여러가지 모양의 모빌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 호기심과 집중력을 길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