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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초점책 만든다고 에너지 낭비하지 맙시다! ㅎ
구봉금 2012-02-27 80
<모빌 초점책>은 갓 태어난 아기부터 1-2살까지 볼 수 있는 시각 자극용 책이에요.
병풍 형태에 여러가지 모양의 모빌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 호기심과 집중력을 길러 줘요.
아기 주변에 병풍처럼 세워 놓고 모빌을 살짝 흔들어 주세요.

0-3개월 아기를 위한 초점책입니다. 흑백으로 된 패턴과 동물 얼굴의 모빌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 아기의시각 발달을 돕고, 초점을 또렷하게 해 준답니다.

- 10개월된 아들이 있는 울집. 초점책이 이렇게 잘나온것도 모르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엄마표를 만들었어요.
엄마표라 뿌듯은한데, 코팅을해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코팅이 안되면 아이손에 쥐어주지 못하는 단점이 있는데요. 애플비 초점모빌책은 자채 코팅이 되어 있고 단단해서 아이가 손으로 마구마구 만지고 빨아도
좋다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힘들지말고, 저렴하게 구입해주는게 훨~낫다는 생각 듭니다.^^ -

모빌초감북은 패턴과 동물 모양으로 양면을 활용할수 있어요.
요넘요넘 정말 재주꾼이더라구요.

2,3개월 이후의 아기를 위한 책. 주목성이 높은 강하고 밝은 색의 패턴과 사물 그림 모빌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어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돕고, 호기심을 자극해요.

색깔 모빌책 역시 초점책과 동일해요.
패턴과 사물이 함께 하거든요. 사물 인지에도 활용 되니 넘 좋겠죠!

아들 초점 모빌책이 온날 완전 열광하고 집중해서 책을 보더군요.
깜딱 놀랐어요. 이렇게 책을 좋아할꺼란 생각 못했거든요. 한참을 책과 함께 하는 우리 아들이더라구요.
울 아들 책을 좋아하는걸까요? 아님 초점모빌책을 좋아하는걸까요?
다음날 소서에 앉아서 모빌책을 함께 하게 했더니, 책과 함께 한다고 넘 조용하네요. 기특한 모빌초점책이더이다.
애플비 모빌책 덕에 저 완전 저녁 편하게 먹었네요.^^

동생 노는걸 보더니 시샘하던 누나. 애플비 박스로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더니.....결국 색깔모빌책 접수해버리데요.ㅎ
자기 책도 많은 그녀인데....애플비 초점모빌책이 신기했던 모양입니다.
접수하곤 넘 좋아하는 딸.ㅎㅎㅎㅎ

초점책. 저렴하게 그냥 구입하는 편이 나은거 같아요.
첫째도 둘째도 프린트해서 만들어줬던 초점책. 애플비 초점책 만나곤 후회했답니다. 나의 에너지 돌리도!
저렴하면서 기특한 애플비 초점책 굿!
울집은 어린 아들도 아들이지만 6세 된 딸래미 놀잇감으로도 활용되고 있네요.ㅎㅎㅎ
어찌나 좋아하던지~~~^^
9
태어나서 처음보는 도서로 강추!! 모빌대용으로 사용가능!
손인수 2012-02-22 80
요즘 시중에 파는 모빌 정말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첫째때는 색마분지 사다가 직접 만들어서 실에 엮어서 달아주곤 했었는데...

굳이 그런 수고할 필요가 없을듯 보여요.

애플비 모빌 초점책 한권이면 흑백 칼라 모빌 모든게 해결이 되니까요!!

우리 아가들이 태어나서 처음 보는책..

애플비 모빌초점책 강추합니다^^*

8
그토록 찾아 헤매었던 모빌초점책
장유리 2012-02-16 80
아기들은 태어나 보통 3개월까지는 사물을 흑백으로 본다고 해요.
그때까지는 사물 색을 구분하지 못하고 4~6개월정도 되면 빨강색을 시작으로 원색부터 알아보기 시작한다네요.
태어난 직후 아기 시력은 0.05정도 되고 3~4살이 되어야 어른과 비슷한 1.0 정도의 시력으로 완성된대요.
그래서 신생아부터 시력 발달을 위해 적절한 안구운동, 초점 맞추기운동을 해야
좋은 시력을 가질 수 있게 된다하니 초점책이야말로 우리 아기들이 처음으로 만나야 하는 필수도서가 아닌가 싶어요.

첫째 아이 때 초점책을 제가 직접 색종이를 오려붙여서 직접 만들었거든요.
둘째 때 사용하려고 찾아보니,
너무 고이 잘 보관해두었는지 도통 찾을수가 없더라고요.
다시 만들어 볼까? 하며 인터넷을 뒤적뒤적거리다 발견한 애플비 모빌초점책!!
허나 웬걸~
죄다 품절... 절판되었더라구요.
그래서 구하지 못해 아쉬움 한가득이었던 초점책이 이번에 새로 재편집되어 출시되었어요.

애플비 모빌초점책은 흑백과 컬러 2권으로 이루어져있어요.
판형은 보시는 것과 같이 병풍책처럼 펼쳐서 두를 수 있답니다.
태어나서 처음 3개월까지는 흑백편을 보여주면 되고 4개월부터는 컬러편을 보여주면 되는데
앞뒤로 이렇게 패턴, 모양의 수준을 달리하여 배치하고 있어 단조롭지 않고 번갈아 보여주기 좋네요.

시중에 초점책으로 나온 제품들이 많아요.
그 중 많은 엄마들이 선택하는 제품이 애플비 초점책인데요.
애플비에서 나온 초점책 중에서 그토록 모빌초점책을 찾았던 이유는 바로 "모빌" 기능을 겸하고 있기 때문이었답니다.
병풍처럼 둘러세워놓음 바람에 따라 초점모빌이 흔들흔들 거리며 움직이죠.
너무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왼쪽에는 컬러 초점책, 오른쪽에는 흑백 초점책을 둘러놓고 아이 시각발달에 도움주고자 매일 이렇게 보여주고 있네요.

출산준비를 하시는 분,, 어린 영아를 키우고 계신 분,, 계시다면 애플비 모빌초점책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7
완전좋아요~ 아이가 넘 좋아하네요^^
김미선 2012-02-11 80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0~2살의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싶은책이랍니다^^
6
[애플비] 모빌초첨책 - 두아이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책이랍니다..ㅎㅎ
최승란 2012-02-10 80
아이들 태어나자마자 시각발달에 도움을 준다고...
흑백모빌부터....칼라모빌까지 달아주는데요...^^
애플비 모빌초첨책은 모빌이 책속으로 쏙 들어온 느낌이 드는 책이랍니다.
병풍처럼 펼쳐 놓으면 우리아이의 관심 집중~
만져보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놀이할수 있는 놀이책이네요.
초점책과 색깔책으로 나뉘어진 모빌초첨책~
우리 아이들 시각발달은 물론 호기심 발달까지....게다가 다양한 사물을 익힐수 있답니다.
이렇게 케이스에 들어있어서....보관하기도 훨씬 편하고 좋아요~
초점책과 색깔책~초점책은 0개월부터 사용하면 되어요~
갓 태어난 아기때부터 3개월정도까지 보여주면 좋지요.
이때는 아기의 눈은 흑백구별만 되기 때문에...흑백모빌을 달아주잖아요..책도 요렇게 흑백으로 대비를 이루고 있어요.
펼치면 펼칠수록 더욱 커지는 병풍타입의 책이네요.
병풍처럼 아기 주변으로 펼쳐놓으면 자연스레 아이가 관심을 가지겠죠.한면은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모양 위주로...
다른쪽은 귀여운 동물의 얼굴이 그려져 있어요~
모빌처럼 대롱대롱 매달려 있은 그림판을 보면서...
우리아이 호기심을 일으킬수 있겠네요.
알록달록 색깔책은 3개월부터~
알록달록 선명한 색의 바탕에 다양한 모양의 그림을 그려져 있어...
시각발달에 도움을 주는 모빌초첨책이네요...
한면에는 젖병, 전화기, 기차 등 다양한 사물그림이 그려져있어...
사물인지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초점책과 색깔책을 함께 펼쳐보았어요~
병품처럼 지그재그로 되어있어 안정감있게 세워놓을수 있네요.
드디어 울 꼬맹이 등장...ㅎㅎ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초점책을 펼쳐주었죠...
그랬더니 한동안 엎드려서 잘 가지고 놀더라구요...
가끔씩 초점책을 흔들어주니...대롱대롱 흔들리는 그림을 잡기위해 손도 뻗어보고...관심을 많이 가지더라구요~
이렇게 놀다보면 자연스레 우리아이 시각발달이 되는거죠...
흑백 모빌책....꼭 3개월까지 가지고 놀라는 법 없잖아요...
9개월인 울 꼬맹이도 한참을 잘 가지고 놀아요...ㅎㅎ
이번엔 색깔책을 볼 차례~
울 꼬맹이가 더욱 어렸을때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답니다...ㅎㅎ
4개월 이후로 한참 뒤집기할때부터 보면 참 좋을것 같아요~
다양한 모양 관찰도 하고.... 사물 그림도 구경하고...
알록달록 색깔의 그림들을 보다보면 우리아이 시각발달과 호기심 발달까지...
이제 본격적으로 앉아서 놀아보도록 해야겠죠~
꼬맹이 주위로 두권의 모빌초점책을 빙둘러주었답니다...
조물락 조물락 만져가면...감촉도 느껴보고...눈으로는 연신 그림을 쫒아가네요.
대롱대롱 매달린 그림이 무척이나 신기하나봐요.ㅎㅎ
꼬맹이에 이어 울 정윤양도 모빌초점책 탐색의 동참했어요...^^
어찌나 두아이의 잘 가지고 놀던지....
동생이 가지고 노는거 보고 셈이 났는지...
어느새 동생 옆에 앉아 이것저것 만져보고 있어요...ㅎㅎ
모빌초점책 탐색 삼매경에 빠져있답니다...ㅎㅎ
앞으로도 쭉 두남매의 사랑을 받을 책이 아닐까 싶어요~